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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07일 00시00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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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애하는 유럽한인동포 여러분,
2019 기해년(己亥年) 새 해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유럽한인동포사회를 위해서 알게 모르게 봉사로 사랑을 실천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9년도는 유럽한인사회에서도 중요한 해입니다.
 
기미독립선언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은 1919년 파리를 중심으로 시작된 유럽한인 이민의 역사가 100년을맞이 하는 해이며, 1989년 창립을 한 유럽한인총연합회가 창립 30돌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뜻 깊은 2019년도에 유럽한인총연합회서는 많은 중요한 행사들이 계획되고 있습니다.
 
3월에 3.1100주년 기념 유럽청소년 웅변대회(스페인), 5월 유럽한인체육대회 (로마), 7월 청소년 통일캠프(그뤼넨반드, 철의 장벽 철거 이후 설치된 녹색 생명지대, 독일), 10월 회장단 및 임원 워크숍(한국) 그리고 유럽한인 100년의 역사 편찬 등2019년도는 다양한 각도에서 행사가 치러져 한인사회에 큰 획을 그을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유럽한인사회의 미래인 차세대들이 현지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일, 노령화 되어가는 한인들의 노후도 함께 고민해야합니다. 그리고 조만간 닥칠 한반도의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역할도 유럽한인사회가 앞장서서 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사회보장제도, 공생.공영.공의주의 (共生.共榮.共義主義)의 시스템 및 협력의 공동체(EU)를 만들어 앞서 가는 유럽은 우리가 배우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본국 정부나 단체들이 유럽에 사시는 동포들이 큰 자산이라는 인식을 갖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숙한 한인사회, 관심과 배려로 따듯한 한인사회를 이루어 나가는 데에 여러분들의 성원과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유럽한인총연합회 홈페이지: http://eu.korean.net
유럽한인총연합회 회장 유제헌
 
새해 인사
 
재독한인간호협회와 한인사회 발전에 애 쓰시는 회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돼지의 해를 맞아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평생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셨고 이 시간에도 현장에서 책임과 사명감으로 아픈 환자 옆을 지키고 계신 회원이 계실 것으로 믿기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14대 집행부는 지난 1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께서 맡겨주신 과제와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선배님들의 부단한 지도편달과 회원 여러분의 협조 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난 2016년부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재외동포보건의료지원사업 가운데 파독근로자 보건의료건강관리지원을 수탁사업으로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는 파독근로자 건강관리지원을 통해 한민족으로서의 유대감을 고취하고 모국과의 유대 강화를 위함입니다.
 
지난 12월초 한국에서 실사단이 4일간 여러 도시를 방문, 우리의 현실을 자세히 살핀 후, 이러한 처지에 계신 분들이 더 이상 방치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점에 뜻을 같이 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재독한인총연합회와 각 지역 내 사정을 파악하고 계신 지역한인회, 그리고 각 직능별 단체의 협조를 받아 수혜자 대상자들을 파악함으로서 그분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함께 각 지역에서 이 일을 함께 도와주실 자원봉사자의 발굴도 시급한 과제로 있습니다.
 
바라기로는 새해에는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며 사랑의 봉사를 통해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볼 때, 본회가 주최한 수차례 행사(건강세미나, 총회,기타행 사)에 회원들의 참여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신년인사에 곁들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해에는 5월 간호협회 행사, 10월에는 한국에서 대한간호협회행사와 재외간호사학술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는 재독한인간호협회 위상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간호협회는 새해에도 배가하는 기쁨과 절반으로 어려움을 나누며 사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원치 않는 어떤 어려움이 다가 올지라도, 우리 모두가 이제까지 해 오셨듯이,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바 책임과 열정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한해가 될 것이라 믿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지난 한 해 회원 여러분들과 재독한인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새해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박소향
 
" Glückauf "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존경하는 글뤽아우프 회원, 그리고 교민 여러분의 가내 평안과
만복을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아볼 때 노동절행사, 원로위로잔치를 통하여 회원과 이웃과 함께 친목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 문화를 접해보는 귀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미력하지만 우리 자녀들이 정체성을 지니고 애국심을 갖도록 노력도 했습니다.
회원들의 노력으로 문화회관 의 구석구석을 단장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설치를 하였으며 무료로 설치해주신 주식회사 해줌에 감사를 드립니다. 실내 전광을 환하게 밝혀주신 기가테라회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창원 고문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세워진 문화회관이 회원들의 정성으로 차츰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붕수리라는 무거운 숙제가 남아있으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해의 다짐은 못다한 여망을 향하여 계속 정진하여 우리들의 소망을 이루어 재독동포사회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기여하는 안락한 장소로 사용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며 살아가려고 하는 노력을 경주 해야겠습니다.
 
2019년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장 최광섭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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