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재독한인간호협회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방문,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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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23일 00시00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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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인간호협회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인요한)으로 부터 파독근로자 건강관리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해온 사단법인 재독한인간호협회(회장 박소향)는 지난 716() 베를린에 소재한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Stuelerstr. 10, 10787 Berlin)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 자리에는 정범구 대사를 비롯, 김동업 공사와 홍창문영사가 배석했으며 재독한인간호협회에서는 박소향 회장과 정은희 사무총장, 중부한독간호협회 최미순회장과 파독근로자 건강관리지원사업 가운데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김옥배 간사가 함께 하였다.
박소향 회장은 본 사업의 취지와 지금까지의 사업수행과정을 설명하고 정범구대사와 공관측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정범구 대사는 수탁자인 재독한인간호협회가 애써 온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각별한 관심과 질의가 이어진 가운데, 간담회는 유난히 무더운 날씨만큼 열기를 더해가며 파독근로자 1세대의 미래를 전망하며 협력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범구 대사는 건강이 어려운 연로한 노인들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 , 현지법과 상충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의 실현가능 여부에 대한 질의와 함께, 노령화된 파독근로자 1세대의 숙원인 공동체 주거마련의 실현 방법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간호협회는 내일부터 이어지는 베를린, 함부륵, 하노버 지역의 봉사자와 수혜자를 방문하는 일정을 설명한 후, 친절한 배웅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기사제공: 재독한인간호협회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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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d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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